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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음식점 포장·배달 다회용기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성시는 음식점에서 발생되는 1회용 포장·배달용기의 사용을 줄이기 위한 다회용기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4월 20일 체결한다.

 

안성시를 비롯한 김포시, 시흥시, 안산시, 용인시, 화성시는 1회용품을 다회용기로 전환하기 위한 정책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개발·운영사인 경기도주식회사 및 민간 배달플랫폼 운영사인 배달의민족, 요기요 등과 손잡고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하여 민·관이 협력하여 다회용기 사용 촉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배달어플을 통하여 다회용기로 주문시 각종 할인쿠폰 등 프로모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사용되는 다회용기는 스테인리스 등의 재질로 세척업체를 통하여 세척 소독되어 음식점에 제공되며, 사용한 다회용기는 함께 동봉되는 반납 가방에 넣어 QR코드를 통한 반납 신청을 하면 다회용기 회수 및 세척업체인 잇그린(리턴잇)을 통하여 회수, 세척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다회용기 지원사업을 통하여 재활용이 어려운 1회용 배달용 플라스틱 폐기물 배출량을 5톤이상 감량할 수 있고, 온실가스 감축량 또한 4톤이상 감축하는 환경개선 효과를 기대한다며 추후 배달용기 뿐만 아니라 지역 축제 등 대량으로 일회용품을 사용하는 곳과도 연계해 다회용기 사용을 확산할 방침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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