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가 투명한 도정 공개와 언론과의 적극적 소통을 위해 실국장 정책브리핑을 활성화한다. 홍은광 경기도 대변인은 6일 추미애 경기도지사 주재로 열린 주간회의에서 “주요 정책 사업의 취지, 내용, 계획 등에 대한 언론과의 소통 강화가 필요하다”면서 “실국장 정책브리핑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이달 19일로 예정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경기도 국정감사 이후로 도는 21일 전후 첫 정책브리핑을 할 계획이다. 매주 1회 실시를 목표로 시행 초기에는 격주로 일단 정책브리핑을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장소는 수원시 이의동 경기도청사 브리핑룸이며 실국별 주요 정책, 신규사업, 현안 쟁점 등의 내용을 실국장이 직접 언론인들과 만나 소개하고, 질문 등에 답변할 예정이다. 홍은광 경기도 대변인은 “실국장 정책브리핑은 최근 도지사 주재 월간회의 전체를 지방정부 최초로 온라인 생중계하며 도의 재정 현황과 대응책을 소상히 밝히는 등 투명한 도정 공개와 도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추진 중인 추미애 지사의 소통 방식의 하나”라며 “언론과의 소통은 물론 도민과의 직접 만남까지 포함해 다양한 방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성남시는 10월 6일 오후 3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실버 달빛 보행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성남시재가노인복지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신체기능이 떨어진 고령자의 보행 중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이용자 가운데 보행이 가능한 어르신들이 참석했다. 지상구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 교수가 영상을 활용해 전통시장 등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공간에서 보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과 안전 수칙을 사례별로 소개했다. 횡단보도 보행신호 준수 방법과 차량 접근 시 주의 사항, 차량 사각지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등을 실제 사례와 연계해 설명하며 안전한 보행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모니터링 결과 보고회도 열렸다.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제공기관 운영 현황과 모니터링 결과를 보고하고 주요 내용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성남시재가노인복지협회에는 시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위탁한 5개 센터를 포함해 모두 20개 시설이 소속돼 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10월 6일 관내 학교 급식실의 현안 사항을 검토하고 안정적인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2026년 급식실 개선협의회’를 개최했다. 본 협의회는 '경기도교육청 안전한 급식실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에 따른 자문 기구로, 교육지원청 관계자를 비롯해 학교 교직원 및 급식종사자 등이 참석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6년 급식실 현대화사업 추진 현황 ▲급식실 위치 및 공간 재배치 방안 ▲급식실 환경개선 및 조리실 환기설비 개선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교육지원청은 협의회에서 제시된 현장의 의견과 자문 내용을 향후 급식실 현대화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해 학교별 여건에 맞는 급식환경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정양순 교육과장은 “이번 협의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급식실의 안정적인 운영 방향을 세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급식종사자들의 근무환경을 세심하게 살피고, 학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급식시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10월 6일 관내 각급 학교 및 기관 관리자와 교육지원청 직원을 대상으로 ‘상호존중 조직문화 개선 행사’를 오전과 오후에 걸쳐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세대 간·직급 간 갈등을 예방하고, 상호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건강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에는 관내 교(원)장, 교(원)감, 행정실장 및 부서장을 대상으로 ‘갑질예방 및 상호존중 연수’를 실시간 화상으로 진행했다. 연수에서는 세대·직급 간 갈등을 예방하기 위한 관리자의 소통 방법과 갈등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조율하고 해결하는 역량을 중심으로 교육했다. 오후에는 교육지원청 직원을 대상으로 직급별 정담회 ‘캐치마인드’를 진행했다. 6급·장학사 등 중간관리자 그룹과 7급 이하 직원 그룹으로 나누어 서로의 업무와 입장을 이해하고, 조직 내 갈등을 줄이기 위한 소통 방법과 조직문화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특히 관리자 연수와 직급별 정담회를 연계해 관리자의 리더십부터 직원 간 소통까지 조직 구성원 모두가 상호존중의 의미를 되새기고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10월 6일 하남농협 컨벤션홀에서 관내 초·중·고 교원과 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및 위(Wee)센터 담당자 등 약 100명을 대상으로 ‘2026 학생 맞춤형 기초학력 보장 지원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다양한 학습 특성과 어려움을 지닌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생의 특성에 맞는 교육적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원과 전문지원 인력의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경계선지능 학생의 인지·정서·사회성·행동 특성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 학생별 학습 속도와 수준을 고려한 수업 전략과 정서·행동 지원 방법 등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도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학교 교원과 특수교육지원센터, 위(Wee)센터 담당자가 함께 참여해 학생의 어려움을 다각도로 이해하고, 학교 내 지원부터 전문기관 연계까지 이어지는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바탕으로 학교와 기초학습지원센터, 전문기관 간 협업을 강화해 학생의 필요에 맞는 통합적 지원체계를 더욱 내실화할 계획이다. 심상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일쉼지원센터는 감정노동 존중을 일상 속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 ‘오늘의 존중유형’ 베타버전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만화와 대사 선택형 존중유형 진단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는 만화 속 인물의 하루를 따라가거나,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의 대사를 직접 선택하며 자신의 말과 태도를 돌아볼 수 있다. 만화와 진단은 원하는 순서로 이용할 수 있다. 청소년용 만화 '존중시민의 하루'는 밴드 연습을 앞둔 다섯 친구가 편의점·버스·배달 등 일상에서 마주하는 순간을 담았다. 성인용 만화 '오후 반차'는 오전에는 노동자로, 오후에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민으로 생활하는 주인공의 하루를 그린다. 존중유형 진단은 청소년용과 성인용으로 나눠 교실·편의점·직장·민원창구·배달앱 등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말하고 행동할지 선택하도록 구성했다. 센터는 청소년과 성인 모두 감정노동을 겪는 동시에 다른 사람의 노동에 영향을 미치는 시민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센터는 거창한 실천보다 일상에서 건네는 한마디와 상대를 대하는 태도를 돌아볼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9일‘2026 자원봉사 리더십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관내 봉사단체 임원진 및 활동처 관리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급변하는 사회환경 속에서 자원봉사 현장을 이끄는 리더들의 소통 역량을 강화하고, 공감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봉사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연을 맡은 마중물교육파트너스 강윤정 대표는 ‘MBTI와 고전에서 배우는 리더의 따뜻한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진행했다. 현대의 성격유형 진단 모델(MBTI)과 고전에 담긴 인문학적 지혜를 접목하여, 리더들이 자신과 타인의 소통 방식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상호 존중으로 예방하는 실천적 솔루션을 제시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봉사단체 리더는 “서로 다른 성향과 가치관을 인정하는 것에서 진정한 소통이 시작된다는 점을 깨달았다”며 “현장에서 봉사자들과 따뜻하게 호흡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혜련 양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 리더의 포용적 리더십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변화를 이끄는 가장 강력한 동력”이라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의정부시는 10월 6일 시청 태조홀에서 시민과 공직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빛나는 주인공과 함께하는 시정 공유의 날’을 개최했다.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는 ‘의정부 공감’을 시작으로 영상 시청, 축하공연, 시민·공직자 대표 화분 전달식, 시장 인사말, ‘빛나는 주인공’ 순으로 진행됐다. ‘의정부 공감’에서는 박정근 의정부문화원 사무국장이 ‘회룡문화제의 새로운 전환’을 주제로 발표하며, 오는 10월 9일 제55회 시민의 날 기념식과 함께 열리는 제41회 회룡문화제를 소개했다. 올해 회룡문화제는 ‘회룡 600년, 역사와 시민을 잇다’를 주제로 역사와 문화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축제로 진행된다. 이어 ‘시민의 뜻으로, 새로운 의정부를 향한 100일의 여정’ 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영상 속 인터뷰에 참여한 시민 대표 정명화(고산동 9통장) 씨와 공직자 대표 양덕규 주무관은 김원기 시장에게 화분을 전달하며 민선 9기 출범 100일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새로운 의정부를 향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진 ‘빛나는 주인공’에서는 재난관리 등 각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의정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10월 6일 직원들과 함께 의정부 내 RAS교육과 연계 가능한 의정부컬링장, 미술도서관, 음악도서관 체험을 진행했다. 의정부컬링경기장은 전체 면적 2천964㎡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의정부에만 보유하고 있어 학생들에게 지역 특색 체육활동을 운영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미술관과 도서관을 결합한 미술도서관과 음악을 들으며 독서를 할 수 있는 음악도서관 또한 의정부를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직원들은 컬링·음악·미술이라는 다각적 체험을 통해 교직원의 창의성과 협업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에서 RAS교육을 설계·운영할 때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는데 긍정적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김규수 의정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AI와 함께 살아가면서도 사람다운 생각과 감정, 관계를 잃지 않는 힘을 길러주기 위한 RAS교육 확대를 위해 더 많은 지역자원 및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10월 6일 학교 현장의 시설관리 전문성을 높이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학교 시설관리담당자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시설관리담당자의 안전관리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최신 AI 기술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현장 실무와 최신 기술 동향을 반영해 구성됐다. 먼저 ‘중대재해 예방 및 산업안전보건 실무’과정에서는 학교 내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실제 사례와 함께 살펴보며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 이어 ‘AI·디지털 활용’특강에서는 교육 AX(인공지능 대전환) 흐름에 맞춰 행정 및 시설관리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와 디지털 도구의 활용 방법을 소개했다. 이호석 행정국장은 “이번 연수가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안전 실무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전환 시대에 AI를 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직무연수와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오학, 나눔을 잇다’ 행사를 진행했다. ‘오학, 나눔을 잇다’는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의 다양한 후원자와 주민들의 나눔을 연결해 이웃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학동통장협의회가 후원한 소면과 꽁치캔을 기본 물품으로 제공하고, 정기적으로 후원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 업체의 물품 중 어르신들이 원하는 물품을 하나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선택 물품은 ▲미트해머의 계란 ▲황제능이백숙의 삼계탕 ▲진고기명가의 갈비탕 ▲파리바게뜨 여주오학점의 빵 ▲축협하나로마트의 두유로, 지역 업체들이 꾸준히 이어온 나눔을 통해 다양한 먹거리를 마련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야외활동을 위해 말벌 쏘임 사고 예방 및 대처요령 영상교육을 진행했다. 말벌집을 발견했을 때 직접 제거하지 말고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야외활동 시 긴 옷과 모자 등을 착용하며 향수 등 강한 향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