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경기도의회 김태희 의원, 다다름하우스 현장 방문…장애인·청년 자립주거 지원방안 모색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 안산2)은 2일 사회통합형 자립지원주택인 다다름하우스를 방문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청년의 주거 및 자립생활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위한 주거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회적협동조합 함께꿈꾸는세상, 다다름하우스 운영에 참여하고 있는 사회적기업 아이부키(주) 관계자들이 참석해 주택 공급 및 입주 현황과 자립생활·커뮤니티 지원 등 다다름하우스 운영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태희 의원은 주거공간과 공용공간 등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입주자들의 생활환경과 자립생활 지원, 커뮤니티 운영 현황 등을 살펴봤다.
다다름하우스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청년이 동일 주거공간에서 생활하며 공용공간과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자립과 교류를 지원하는 사회통합형 자립지원주택으로, 지하 2층부터 지상 5층까지 총 53세대 규모로 조성됐다.
입주 대상은 장애인과 자립준비청년, 일반청년 등으로 장애인 20호, 청년 33호가 공급되며, 장애인은 독립생활에 대한 의지와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