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명’까지 내세운 비겁한 변명… 화만 키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이름 짓기

-도민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무책임 행정이 아니라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믿음직한 행정을 보여줄 것 촉구

2024.05.31 21:5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