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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군포도시공사, 임직원 대상직무스트레스 개선 프로그램 '한템포 쉬어가' 2회차 실시

-배제국 사장, 임직원의 건강.행복이 시민 서비스 품질 향상 효과로 지속 추진 예정

▲군포도시공사, 직무스트레스 개선 프로그램 실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군포도시공사(사장 배재국)는 지난 10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무스트레스 개선 프로그램 「한템포 쉬어가」 2회차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요리 체험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취미공방 그린나무와 연계해 과일 타르트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다양한 과일을 활용해 자신만의 타르트를 만들며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성취감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공사 배재국 사장은 “임직원의 건강과 행복은 시민에게 제공되는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직무스트레스 개선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보건 및 건강증진사업 운영 우수 실적을 인정받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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