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6 (화)

  • 맑음동두천 21.9℃
  • 맑음강릉 19.9℃
  • 맑음서울 22.0℃
  • 맑음대전 22.0℃
  • 맑음대구 22.2℃
  • 맑음울산 22.1℃
  • 맑음광주 21.8℃
  • 맑음부산 22.8℃
  • 맑음고창 20.2℃
  • 맑음제주 22.7℃
  • 맑음강화 20.1℃
  • 맑음보은 21.1℃
  • 맑음금산 21.1℃
  • 맑음강진군 21.5℃
  • 맑음경주시 22.8℃
  • 맑음거제 21.4℃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복지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2023년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 사업 종결식’성료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5일 우체국공익재단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가 지원하는 ‘2023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 사업’의 종결식을 열었다.

 

이날 종결식에는 사업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사업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멘토와 멘티, 멘티의 가족 등 30여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멘토링 활동 보고와 우수멘토 발표·사례공유를 비롯해 멘토 수료증 및 멘티 매칭 통장 전달식이 진행됐다. 1년여간 다양한 활동으로 함께 성장한 멘토와 멘티가 서로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내면서 사업이 마무리됐다.

 

성장멘토링에 참여한 한 아동의 학부모는 “아이가 더 잘 웃고 멘토링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멘토링 덕분에 아이가 사춘기를 잘 보낼 수 있었고, 기회가 된다면 내년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길재경 관장은 “올해로 7년째 진행해 온 성장멘토링 사업에 참여한 멘토·멘티와 그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자원을 개발해 장애 가정의 아동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으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체국공익재단은 공익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성, 지속 가능성을 확대하기 위해 우정사업본부가 설립한 재단 법인이다. 우체국예금과 우체국보험의 재원을 활용해 아동·노인·장애인 등 6만여명을 대상으로 매년 70억원 규모의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경기도의회 채명신 의원, 공연예술 기술교육 지원체계 구축 위해 현장 전문가와 머리 맞대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명신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5)은 10월 6일 경기도의회에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공연디자인센터 박성민 센터장 등과 함께 ‘경기도 공연예술 기술교육 및 지원’을 주제로 정담회를 갖고, 향후 연구용역의 추진방향과 실효성 있는 정책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정담회는 본격적인 연구용역 착수에 앞서 연구목적과 방향을 구체화하고, 세부적인 연구 진행방식과 최종 결과물의 활용방안을 사전에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연구가 단순한 현황 분석에 그치지 않고 실제 공연예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채명신 의원은 “공연예술 기술교육과 지원을 체계화하기 위해서는 먼저 현장의 상황을 세부적으로 진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충분히 파악한 뒤 누구나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매뉴얼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채 의원은 연구성과를 현장에 효과적으로 확산하는 방법도 주문했다. 채 의원은 “연구 결과를 문서로 정리하는 데 그치기보다 결과보고회에서 실제 현장을 활용한 시연 등을 함께 진행한다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경기도의회 채명신 의원, 공연예술 기술교육 지원체계 구축 위해 현장 전문가와 머리 맞대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명신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5)은 10월 6일 경기도의회에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공연디자인센터 박성민 센터장 등과 함께 ‘경기도 공연예술 기술교육 및 지원’을 주제로 정담회를 갖고, 향후 연구용역의 추진방향과 실효성 있는 정책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정담회는 본격적인 연구용역 착수에 앞서 연구목적과 방향을 구체화하고, 세부적인 연구 진행방식과 최종 결과물의 활용방안을 사전에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연구가 단순한 현황 분석에 그치지 않고 실제 공연예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채명신 의원은 “공연예술 기술교육과 지원을 체계화하기 위해서는 먼저 현장의 상황을 세부적으로 진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충분히 파악한 뒤 누구나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매뉴얼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채 의원은 연구성과를 현장에 효과적으로 확산하는 방법도 주문했다. 채 의원은 “연구 결과를 문서로 정리하는 데 그치기보다 결과보고회에서 실제 현장을 활용한 시연 등을 함께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