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 더불어민주당 김선옥 시흥시의원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시흥시 더불어민주당 시의회의원 김선옥 후보는 현 시의원으로 "4년 간의 다양한 의정 경험과 결과 증명으로 시흥시의 미래를 이어나겠다" 는 의지로 재선도전을 했다.
김선옥 후보는 지난 4년간 시민 체감 정책 추진을 통해 시흥시의 신도시와 원도심의 격차 등 불균형 해소 및 교통과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변화를 시도하고자 노력해왔다.
먼저, 지역 불균혈 해소를 위헤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해결하고자 '원도심 균형발전 토론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문화,복지시설,생활편의, 인프라 확충 및 개선을 통해 원도심을 멍품 주거지로 변화하기 위한 도심복합개발 지원조례 개정을 추진했다.
공공형 산후조리원을 올 6월 개원예정을 목표로 추진하여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기반마련을 위해 출산정책을 마련하였다. 이어 자녀 돌봄 정책 추진 정책으로 아픈아이 돌봄센터가 올 3월 개원하였다.
안전한 어린이 통학로 구축, 시흥의 핵심 농업자산인 호조별 농업인을 위한 정책 추진, 국가유공자의 날 제정 조례안 대표 발의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추진히였다.
시흥시의 더 큰 미래을 위한 추진 정책으로 규제 완화 및 삶의 환경 개선으로 원도심 활성화, 은계지구 광역교통확대를 통해 시흥시의 발전된 변화를 이끌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어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안전한 통학로 조성, 로데오거리 상인회 주차장 확보로 지역상권활성화룰 기대하고 있다.
또한,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경마장 유치 최적지로 예상함에 따라 말산업 클러스트 구축, 뉴 경마공원 조성, K-POP 공연장 및 문화축제 공간 구축으로 앞으로 시흥시의 인구가 대거 늘어나며 살기좋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으로 발전된 미래가 기대괴고 있다.
김선옥 후보는 "의정활동을 성싶히 수행하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